우리 동네 탄소 지도
태블릿으로 교내와 학교 주변을 돌며 환경 문제를 찍어 반 지도에 올립니다. 모인 사진을 분석해 무엇부터 바꿀지 투표하고 캠페인을 기획해 발표합니다.
떨어지는 쓰레기 사진을 맞는 수거함으로 밀어 넣는 게임입니다. 반 대항전을 하고, 틀린 문제를 모아 우리 학교 분리배출 개선 제안을 씁니다.
핵심 산출물 — 우리 학교 분리배출 개선 제안 [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] 기초 · 초등 5~6학년 · 6실02-03 생활자원의 올바른 사용을 알고 재활용·재사용을 실천한다 · 6실02-10 쓰레기 처리 등 생활공간 관리 방법을 익혀 실천한다 응용 · 중학교 · 환경·지속가능발전 교육 (학교가 운영하는 교과 단원의 성취기준에 맞춰 연결합니다) 심화 · 고등학교 · 10통사1-03-03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·시민사회·기업의 노력을 살피고 생태시민으로서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[운영 유의점] 지역마다 분리배출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학교 소재 지자체 기준으로 정답을 확인합니다. 반 대항 랭킹은 순위보다 정답률 향상을 함께 칭찬합니다. [운영 방식] 1차시 기준은 초 40분 · 중 45분 · 고 50분이며, 지도안은 40분 기준으로 중·고는 전개 단계에서 시간을 늘립니다. 수준은 3단계입니다 — 기초(초등 5~6학년)는 체험과 놀이 중심, 응용(중학교)은 근거를 들어 비교·토론하고 모둠 산출물을 만들며, 심화(고등학교)는 자료를 분석·비판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사회 문제와 연결합니다.
기르는 힘
헷갈리는 쓰레기를 어디에 버리는지 가려 보고, 학교에서 바꿀 점을 찾아 제안한다.
차시 = 교시 · 학교 환경과 학생 수준에 맞춰 조정합니다
학생 1인 1태블릿, 교사용 태블릿 또는 PC, 프로젝터. 별도 교구와 배송이 필요 없습니다.
태블릿으로 교내와 학교 주변을 돌며 환경 문제를 찍어 반 지도에 올립니다. 모인 사진을 분석해 무엇부터 바꿀지 투표하고 캠페인을 기획해 발표합니다.
모둠이 가상 도시의 시장이 되어 에너지·교통·쓰레기에 예산을 나눕니다. 폭염과 홍수 같은 돌발 상황을 겪으며 도시를 고쳐 나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