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지털 발자국 탐정
가상 SNS 게시물에서 개인정보가 새는 곳을 탐정처럼 찾아냅니다. 그다음 내 디지털 발자국을 돌아보고 반에서 쓸 안전 수칙 포스터를 만듭니다.
진짜 기사와 AI가 만든 가짜 기사를 섞어 놓고 어느 쪽인지 맞혀 봅니다. 근거를 찾아 확인하는 연습까지 하고 반에서 쓸 팩트체크 가이드를 만듭니다.
핵심 산출물 — 우리 반 팩트체크 가이드 [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] 기초 · 초등 5~6학년 · 6국06-02 뉴스와 여러 정보 매체 자료의 신뢰성을 평가한다 · 6국06-01 정보 검색 도구를 활용해 목적에 맞는 매체 자료를 찾는다 응용 · 중학교 · 9국06-06 사회·문화적 맥락에서 매체 자료의 공정성을 평가한다 · 9국06-01 대중매체와 개인 인터넷 방송의 특성과 영향력을 비교한다 심화 · 고등학교 · 10공국1-06-01 사회적 의제를 다룬 매체 자료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· 12현윤03-02 정보통신 기술과 뉴미디어 발달에 따른 윤리 문제를 정보윤리·미디어 윤리 관점에서 해결한다 [운영 유의점] 3차시 가짜뉴스 제작은 가상 인물·가상 사건으로만 진행합니다. 만든 결과물은 교실 밖으로 공유하지 않도록 사전에 약속하고, 차시 종료 시 교사가 비공개 처리합니다. [운영 방식] 1차시 기준은 초 40분 · 중 45분 · 고 50분이며, 지도안은 40분 기준으로 중·고는 전개 단계에서 시간을 늘립니다. 수준은 3단계입니다 — 기초(초등 5~6학년)는 체험과 놀이 중심, 응용(중학교)은 근거를 들어 비교·토론하고 모둠 산출물을 만들며, 심화(고등학교)는 자료를 분석·비판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사회 문제와 연결합니다.
기르는 힘
기사의 신뢰성을 근거를 들어 따져 보고, 가짜뉴스가 만들어지는 방식을 알아 스스로 사실을 확인해 본다.
차시 = 교시 · 학교 환경과 학생 수준에 맞춰 조정합니다
학생 1인 1태블릿, 교사용 태블릿 또는 PC, 프로젝터. 별도 교구와 배송이 필요 없습니다.
가상 SNS 게시물에서 개인정보가 새는 곳을 탐정처럼 찾아냅니다. 그다음 내 디지털 발자국을 돌아보고 반에서 쓸 안전 수칙 포스터를 만듭니다.
단톡방에서 생긴 일을 선택형 이야기로 겪어 봅니다. 고른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고, 입장을 바꿔 한 번 더 해 본 뒤 반 단톡방 규칙을 정합니다.
같은 주제를 두고 누가 더 정확하게 설명해 원하는 그림을 얻는지 겨룹니다. 그다음 AI가 만든 그림은 누구 것인지, 딥페이크는 왜 문제인지 이야기하고 반의 AI 사용 선언문을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