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이커톤 — 우리 손으로 만드는 해결 장치
생활 속 문제를 하나 골라, 기획부터 제작·발표까지 모둠이 끝까지 해냅니다.
- 대상 학년
- 초등 5~6학년
- 차시 구성
- 4·6차시 중 선택
- 분야
- SW
- 수업 방식
-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
프로그램 소개
배운 센서와 블록으로 무엇을 만들지 모둠이 직접 정하는 마지막 프로그램입니다. 생활에서 불편한 것을 찾아 주제를 정하고, 역할을 나누고, 그 주제가 정말 만들 수 있는 것인지 강사와 함께 따져 봅니다. 해결 방안의 흐름을 포트폴리오로 먼저 정리한 다음 설계에 들어갑니다. 설계대로 장치를 만들고 코딩하며, 만드는 과정은 사진과 영상으로 계속 남깁니다 — 결과물만큼 과정이 발표 재료가 됩니다. 마지막은 발표회입니다. 무엇이 문제였고 어떻게 풀었는지 모둠별로 발표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. 앞서 쓰던 교구에 따라 네오쏘코 대신 비트브릭이나 핑퐁 로봇으로도 운영합니다.
기르는 힘
문제를 정해 끝까지 밀고 가기 · 과정을 남겨 발표하기
차시 구성
차시 = 교시 · 학교 사정에 맞춰 골라 쓰실 수 있습니다
우리 학교에 맞춰 보기
차시와 학급 수를 바꿔 보시면 어떻게 짜이는지 바로 보입니다.
몇 차시로
모두 4차시 · 학급당 4차시
4차시 구성
이 구성으로 문의하기- 1차시생활 속 문제 주제 정하고 역할 분담하기
- 2차시해결 방안의 흐름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하고 장치 설계하기
- 3차시설계를 바탕으로 장치 제작하고 코딩하기
- 4차시과정 기록 정리해 결과 발표하고 피드백 나누기
교구
네오쏘코, 공작 재료(블록·링크)